'일상'에 해당되는 글 110건

  1. 2010/06/13 즐거웠던 이번 공연 (2)
  2. 2010/06/11 월드컵 시즌 ! (8)
  3. 2010/05/08 되찾은 열정 (4)
  4. 2010/03/22 잃어버린 카드 (4)
  5. 2010/03/14 아주 간단하지만 대박 성과 (2)
  6. 2010/02/28 백만년만의 유비트 성과 (4)
  7. 2010/02/02 1년이 지났습니다. (18)
  8. 2009/12/14 그래도 올려보는 꾸준 성과글 (6)
  9. 2009/11/30 다시 시작한 마비노기 (12)
  10. 2009/11/28 D+300 (2)
2010/06/13 21:00

즐거웠던 이번 공연



어느덧 정기공연만 일곱번째네요.
이번 공연은 조촐하게 마무리 한 것 같습니다.

공연 영상을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세 곡 불렀지만, 그나마 맘에 드는 마지막 곡으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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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1 15:15

월드컵 시즌 !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23시 30분.

남아프리카공화국-멕시코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4년간 기다려온 월드컵이 펼쳐집니다.


모두들, 응원 준비는 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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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23:08

되찾은 열정



두 달 전에 잃어버렸던 카드의 데이터를 이전하고
겨우 열정을 되찾아 다시 시작하고 있는 디제이맥스 테크니카입니다.


하지만 몇 주 뒤에 신작 나올 예정이니 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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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22:29

잃어버린 카드


징징거리고 싶어지네요 징징징


카드 간수 제대로 못한 제 잘못이지만
누군가가 분명 카드 습득했는데도 이렇게 며칠째 연락도 없고 말이죠 ;


그냥 씁쓸해요

일반 카드가 아니니까 그냥 가지고 있는건지
리듬게임 관련 커뮤니티를 몰라서 연락을 못하는건지
그건 모르겠지만, 그냥 속이 타네요

뭐, 제가 유별나게 카드에 애착을 갖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그리고 제 옆엔 아직 두 장의 미등록 카드가..

솔직히 데이터 이전 시켜버리면 그만일 수도 있지만
그 동안 소중하게 사용해 온 카드라 쉽사리 그런 결정을 내릴 수가 없네요 ;

더군다나 누군가가 카드를 사용했으니 더더욱..
카드가 어디 시궁창에 빠져버린 건 아니니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릴 수가 없어요


그냥
카드 좀 찾고 싶은데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답답한 마음에 길게 글 좀 적어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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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4 21:21

아주 간단하지만 대박 성과

Evans [EXT] / Lv.10

Evans
  EXT BEST SCORE: 890769 → 892334, +1565

드디어 노그레이 달성입니다. 어이쿠...

IN THE NAME OF LOVE [EXT] / Lv.9

IN THE NAME OF LOVE
  EXT BEST SCORE: 959842 → 962086, +2244

아직도 풀콤보 0회...
언젠간 되겠죠- 라고는 하지만 1미스만 몇번째니 ㅠ_ㅠ

SigSig [EXT] / Lv.9

SigSig
  EXT BEST SCORE: 987548 → 991479, +3931

풀콤보 달성 이후 폭풍처럼 몰아치는 식식.
기세를 몰아 99만 달성입니다 ~_~



p.s.

3월 13일 오후 5시~6시 사이에 홍대 홍익 게임랜드에서 테크니카 카드를 분실했어요 ;
[고백, 꽃, 늑대] 이미지이고 타이틀은 팝디제이입니다.

주변에서 발견하신 분이 계시면 꼭 연락주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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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14:45

백만년만의 유비트 성과

정말 간만에 올려보는 성과네요-
그 동안 이것저것 많이 했지만, 적당히 몇 개만 추려봤습니다.
편집이 귀찮아서 포스팅 안했다곤 절대로 말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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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02:02

1년이 지났습니다.




좋아해줬으면.. 좋겠네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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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22:01

그래도 올려보는 꾸준 성과글

이제 골드 오셀롯이네요-
나름대로 실력이 올라가는 것도 같지만, 꾸준히 플레이 할 수 없다는 건 여전히 아쉽습니다 =ㅂ=

어쨌거나 달려볼까요 ㅇ_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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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22:51

다시 시작한 마비노기

실로 9개월여만의 복귀입니다. 그것은 판타지 라이프 !

훈련소에 다녀온 뒤로 완전히 의욕을 잃었던 마비노기지만
서버 이전을 포기하고 새로 키우는 헤아양을 위해 열심히 달려야지요 'ㅂ' !

그런 의미에서 기념 스샷 투척 ~_~ /


적절한 커플룩 / 커플펫


옷은 축포알바의 결실 + 헤아양의 소싯적 염앰바르기 스킬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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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00:00

D+300

이런저런 일들로 가득한, 또 다른 백일이 가고 어느덧 300일째를 맞이하는 두 사람입니다.

크고 작은, 제각각이지만 즐거웠던 날들...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이런 날들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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