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에 해당되는 글 61건

  1. 2010/06/13 즐거웠던 이번 공연 (2)
  2. 2010/06/11 월드컵 시즌 ! (8)
  3. 2010/03/22 잃어버린 카드 (4)
  4. 2010/02/02 1년이 지났습니다. (18)
  5. 2009/11/28 D+300 (2)
  6. 2009/11/20 근황 (2)
  7. 2009/11/11 본격 코레일의 노예 인증 (4)
  8. 2009/10/18 타블렛 (12)
  9. 2009/09/04 다짐 (4)
  10. 2009/09/01 ......
2010/06/13 21:00

즐거웠던 이번 공연



어느덧 정기공연만 일곱번째네요.
이번 공연은 조촐하게 마무리 한 것 같습니다.

공연 영상을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세 곡 불렀지만, 그나마 맘에 드는 마지막 곡으로 '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상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거웠던 이번 공연  (2) 2010/06/13
월드컵 시즌 !  (8) 2010/06/11
잃어버린 카드  (4) 2010/03/22
1년이 지났습니다.  (18) 2010/02/02
D+300  (2) 2009/11/28
근황  (2) 2009/11/20
Trackback 0 Comment 2
2010/06/11 15:15

월드컵 시즌 !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23시 30분.

남아프리카공화국-멕시코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4년간 기다려온 월드컵이 펼쳐집니다.


모두들, 응원 준비는 되셨나요? :)

'일상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거웠던 이번 공연  (2) 2010/06/13
월드컵 시즌 !  (8) 2010/06/11
잃어버린 카드  (4) 2010/03/22
1년이 지났습니다.  (18) 2010/02/02
D+300  (2) 2009/11/28
근황  (2) 2009/11/20
Trackback 0 Comment 8
2010/03/22 22:29

잃어버린 카드


징징거리고 싶어지네요 징징징


카드 간수 제대로 못한 제 잘못이지만
누군가가 분명 카드 습득했는데도 이렇게 며칠째 연락도 없고 말이죠 ;


그냥 씁쓸해요

일반 카드가 아니니까 그냥 가지고 있는건지
리듬게임 관련 커뮤니티를 몰라서 연락을 못하는건지
그건 모르겠지만, 그냥 속이 타네요

뭐, 제가 유별나게 카드에 애착을 갖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그리고 제 옆엔 아직 두 장의 미등록 카드가..

솔직히 데이터 이전 시켜버리면 그만일 수도 있지만
그 동안 소중하게 사용해 온 카드라 쉽사리 그런 결정을 내릴 수가 없네요 ;

더군다나 누군가가 카드를 사용했으니 더더욱..
카드가 어디 시궁창에 빠져버린 건 아니니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릴 수가 없어요


그냥
카드 좀 찾고 싶은데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답답한 마음에 길게 글 좀 적어봅니다 ;ㅅ;

'일상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거웠던 이번 공연  (2) 2010/06/13
월드컵 시즌 !  (8) 2010/06/11
잃어버린 카드  (4) 2010/03/22
1년이 지났습니다.  (18) 2010/02/02
D+300  (2) 2009/11/28
근황  (2) 2009/11/20
Trackback 0 Comment 4
2010/02/02 02:02

1년이 지났습니다.




좋아해줬으면.. 좋겠네요 *=ㅂ=*

'일상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드컵 시즌 !  (8) 2010/06/11
잃어버린 카드  (4) 2010/03/22
1년이 지났습니다.  (18) 2010/02/02
D+300  (2) 2009/11/28
근황  (2) 2009/11/20
본격 코레일의 노예 인증  (4) 2009/11/11
Trackback 0 Comment 18
2009/11/28 00:00

D+300

이런저런 일들로 가득한, 또 다른 백일이 가고 어느덧 300일째를 맞이하는 두 사람입니다.

크고 작은, 제각각이지만 즐거웠던 날들...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이런 날들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일상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잃어버린 카드  (4) 2010/03/22
1년이 지났습니다.  (18) 2010/02/02
D+300  (2) 2009/11/28
근황  (2) 2009/11/20
본격 코레일의 노예 인증  (4) 2009/11/11
타블렛  (12) 2009/10/18
Trackback 0 Comment 2
2009/11/20 22:33

근황


[2009년 11월 12일 촬영]

별 거 없는 근황입니다.
8개월 만에 머리 정리해서 적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끝. ㅇㅅㅇ /

'일상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년이 지났습니다.  (18) 2010/02/02
D+300  (2) 2009/11/28
근황  (2) 2009/11/20
본격 코레일의 노예 인증  (4) 2009/11/11
타블렛  (12) 2009/10/18
다짐  (4) 2009/09/04
Trackback 0 Comment 2
2009/11/11 22:45

본격 코레일의 노예 인증

이거슨 레알 무료 승차권 'ㅅ' b

500원짜리 승차권 (수수료)


그 동안 누적되어있던 코레일 멤버십포인트가 드디어 가용포인트로 바뀌었습니다-
바뀌자마자 낼름 써먹었네요 :)
(코레일 멤버십포인트의 산정일은 매년 5월 1일, 11월 1일입니다.)

연말에는 그 동안 모은 승차권 인증이라도 해봐야겠네요 /ㅅ/

'일상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D+300  (2) 2009/11/28
근황  (2) 2009/11/20
본격 코레일의 노예 인증  (4) 2009/11/11
타블렛  (12) 2009/10/18
다짐  (4) 2009/09/04
......  (0) 2009/09/01
Trackback 0 Comment 4
2009/10/18 20:22

타블렛

여차저차한 기회에 타블렛을 적절히 샀습니다.
이것저것 낙서하는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좋은 지름이네요-
난생 처음 써보는 물건인지라 신기하기만 합니다 =ㅂ=

적응만 하면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듯 하네요 ㅇ_ㅇ
저렴하게 구해준 그 분에겐 감사의 말을- 「고마워요

무튼 아래쪽으로 인증샷이 나갑니다 /ㅂ/

더보기

'일상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근황  (2) 2009/11/20
본격 코레일의 노예 인증  (4) 2009/11/11
타블렛  (12) 2009/10/18
다짐  (4) 2009/09/04
......  (0) 2009/09/01
D+200  (6) 2009/08/20
Trackback 0 Comment 12
2009/09/04 02:17

다짐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이젠 더 이상 바보짓 하지 않을래요 :)

'일상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본격 코레일의 노예 인증  (4) 2009/11/11
타블렛  (12) 2009/10/18
다짐  (4) 2009/09/04
......  (0) 2009/09/01
D+200  (6) 2009/08/20
어느 배우의 인터뷰  (0) 2009/08/12
Trackback 0 Comment 4
2009/09/01 20:29

......

사랑합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합니다.

'일상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타블렛  (12) 2009/10/18
다짐  (4) 2009/09/04
......  (0) 2009/09/01
D+200  (6) 2009/08/20
어느 배우의 인터뷰  (0) 2009/08/12
본격 물놀이 iN 관악산 계곡  (6) 2009/08/03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