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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0 근황 (2)
- 2009/11/11 본격 코레일의 노예 인증 (4)
- 2009/10/18 타블렛 (12)
- 2009/09/04 다짐 (4)
- 2009/09/01 ......
- 2009/08/20 D+200 (6)
- 2009/08/12 어느 배우의 인터뷰
- 2009/08/03 본격 물놀이 iN 관악산 계곡 (6)
좋아해줬으면.. 좋겠네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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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짐 (4) | 2009/09/04 |
이런저런 일들로 가득한, 또 다른 백일이 가고 어느덧 300일째를 맞이하는 두 사람입니다.
크고 작은, 제각각이지만 즐거웠던 날들...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이런 날들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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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없는 근황입니다.
8개월 만에 머리 정리해서 적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끝. ㅇㅅ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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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누적되어있던 코레일 멤버십포인트가 드디어 가용포인트로 바뀌었습니다-
바뀌자마자 낼름 써먹었네요 :)
(코레일 멤버십포인트의 산정일은 매년 5월 1일, 11월 1일입니다.)
연말에는 그 동안 모은 승차권 인증이라도 해봐야겠네요 /ㅅ/
여차저차한 기회에 타블렛을 적절히 샀습니다.
이것저것 낙서하는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좋은 지름이네요-
난생 처음 써보는 물건인지라 신기하기만 합니다 =ㅂ=
적응만 하면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듯 하네요 ㅇ_ㅇ
저렴하게 구해준 그 분에겐 감사의 말을- 「고마워요 ♥」
무튼 아래쪽으로 인증샷이 나갑니다 /ㅂ/
더보기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이젠 더 이상 바보짓 하지 않을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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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합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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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100일이 흘러, 200일째를 맞이하는 두 사람입니다.
때로는 서로 함께 있음에 기뻐하기도 하고
때로는 사랑이 서툴러 그녀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습니다.
그로 인해 마음 고생이 심했을 그녀에게 전합니다.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어쩌면 하기 쉬운 말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꼭 말해야 합니다. 진심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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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원정기 (8) | 2009/05/17 |
「한치 앞을 알 수 없는게 세상 일 같다.
모든 일을 해명하면서 살 수는 없다. 굳이 무엇을 알리려고 하지 않을 뿐이다.」
모든 일을 해명하면서 살 수는 없다. 굳이 무엇을 알리려고 하지 않을 뿐이다.」
어느 배우의 인터뷰에서 발췌했습니다.
뭐랄까, 저 짧은 내용의 글이- 지금의 제 심정을 전부 대변해 주는 말 같이 느껴집니다.
긴 말은 필요치 않을 겁니다.
그의 말대로, 나름대로 소신껏 살다보면 진실은 밝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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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18) | 2009/05/13 |
뭐, 그런겁니다-
사진을 오늘 받았으므로 오늘 올려보는 관악산 계곡 물놀이 이야기 :)
여신님, 여신님의 친구 L양, 그리고 도날도날과 함께 적절히 다녀왔습니다-
뭐랄까, [물놀이를 했다] 라기 보단 [몸을 담그고 나왔다] 쪽에 더 가깝지만서도... (....)
이 날 미스터 도날은 세 사람의 정성(?) 덕택에 세수를 참으로 많이 했더래요 =ㅂ= /
여담이지만-
이 날 물놀이가 못내 아쉬웠던 네 사람은 수영장에 갈 일정을 잡았다죠? /ㅅ/
사진을 오늘 받았으므로 오늘 올려보는 관악산 계곡 물놀이 이야기 :)
여신님, 여신님의 친구 L양, 그리고 도날도날과 함께 적절히 다녀왔습니다-
뭐랄까, [물놀이를 했다] 라기 보단 [몸을 담그고 나왔다] 쪽에 더 가깝지만서도... (....)
이 날 미스터 도날은 세 사람의 정성(?) 덕택에 세수를 참으로 많이 했더래요 =ㅂ= /
여담이지만-
이 날 물놀이가 못내 아쉬웠던 네 사람은 수영장에 갈 일정을 잡았다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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