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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0 D+200 (6)
- 2009/07/19 오픈캔버스 (6)
- 2009/05/18 이것은 !! (8)
- 2009/05/13 *-_-* (18)
- 2009/05/12 D+100 (10)
- 2009/02/23 그림 선물 from 헤아이드 (2)
좋아해줬으면.. 좋겠네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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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일들로 가득한, 또 다른 백일이 가고 어느덧 300일째를 맞이하는 두 사람입니다.
크고 작은, 제각각이지만 즐거웠던 날들...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이런 날들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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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줘서 고마워요.
이젠 더 이상 바보짓 하지 않을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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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100일이 흘러, 200일째를 맞이하는 두 사람입니다.
때로는 서로 함께 있음에 기뻐하기도 하고
때로는 사랑이 서툴러 그녀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습니다.
그로 인해 마음 고생이 심했을 그녀에게 전합니다.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어쩌면 하기 쉬운 말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꼭 말해야 합니다. 진심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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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캔버스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그림을 그릴 수 있다니- 엄청나게 즐겁더군요 ㅇㅂㅇ /
하지만 타블렛이 없는 저는 그저 색칠공부 ㄷㅅㄷ
그래요, 그런 겁니다.
이것은 지극히 평범한 블로그 타이틀.
근데 왜 평범하게 느껴지지 않는걸까요 *-_-*
보너스, 그것은 배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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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겁니다.
하루 늦게 올려봅니다만...
뭐, 어때요- 마음을 받았는걸요 *-_-*
그렇습니다.
시간은 흘렀고, 어느덧 100일째를 맞이했습니다.
사는 지역도 다르고, 어쩌면 절대 만날일이 없었을 둘이었지만...
이렇게 둘은 오늘을 맞이합니다.
쪽지를 통해, 문자를 통해, 혹은 게시판을 통해 관심 가져주신 분들.
불가피했던 저의 공백기동안, 혼자였던 여린 소녀에게 많은 격려 보내주신 분들.
그리고, 힘들었을텐데도 잘 참고 기다려 준 그 소녀에게...
고맙다는 말,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을 남깁니다.
시간은 흘렀고, 어느덧 100일째를 맞이했습니다.
사는 지역도 다르고, 어쩌면 절대 만날일이 없었을 둘이었지만...
이렇게 둘은 오늘을 맞이합니다.
쪽지를 통해, 문자를 통해, 혹은 게시판을 통해 관심 가져주신 분들.
불가피했던 저의 공백기동안, 혼자였던 여린 소녀에게 많은 격려 보내주신 분들.
그리고, 힘들었을텐데도 잘 참고 기다려 준 그 소녀에게...
고맙다는 말,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을 남깁니다.
네엡, 이번에도 그림선물 ~_~
헤아이드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저건 아마도 정모때의 그 복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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